📋 목차
컴퓨터가 갑자기 먹통이 되어 부팅조차 되지 않는다면 정말 당황스럽죠? 윈도우 설치 USB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동 복구 방법을 알아보세요. 복잡해 보이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 하면 여러분의 소중한 컴퓨터를 되살릴 수 있을 거예요.
💾 윈도우 설치 USB로 시동 복구 진행하기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부팅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윈도우 설치 USB를 이용한 복구예요. 이 방법은 윈도우 시스템 파일 손상이나 부팅 관련 오류로 인해 컴퓨터가 시작되지 않는 경우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어요.
준비물은 간단해요. 8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윈도우 설치 파일만 있으면 된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디어 생성 도구'를 다운로드하여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들 수 있어요. 이미 만들어둔 USB가 있다면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USB를 컴퓨터에 삽입한 후, 컴퓨터를 재시작하고 BIOS 또는 UEFI 설정으로 진입해야 해요. 보통 컴퓨터 부팅 시 F2, F10, F12, Del 키 등을 반복해서 누르면 진입할 수 있답니다. 이 키는 컴퓨터 제조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컴퓨터 모델에 맞는 키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BIOS/UEFI 설정 화면에 진입했다면, 'Boot' 또는 '부팅' 메뉴로 이동하여 부팅 순서를 변경해야 해요. USB 장치를 첫 번째 부팅 우선순위로 설정한 후,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재부팅하면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이 시작된답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지시에 따라 '다음'을 누르고, '컴퓨터 복구' 옵션을 선택하면 복구 환경으로 진입할 수 있어요.
🛠️ 부팅 불가 상황, 원인 분석하기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는 상황은 매우 다양해요.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 악성코드 감염, 시스템 파일 손상, 하드웨어 충돌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랍니다.
먼저, 컴퓨터에 연결된 외부 장치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부팅을 시도해보세요. USB 메모리, 외장 하드, 프린터 등이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거든요. 만약 그래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컴퓨터 내부의 하드웨어 점검이 필요할 수 있어요. RAM, SSD/HDD, 그래픽카드 등의 접촉 불량이나 고장을 의심해 볼 수 있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는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 드라이버 충돌, 악성코드 감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최근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했거나 설정을 변경했다면 해당 부분이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처럼 다양한 원인 때문에 부팅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포맷을 진행하기보다는 차근차근 원인을 진단하고 적절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윈도우 설치 USB를 이용한 복구는 이러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적 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랍니다.
🍏 부팅 불가 원인 비교
| 원인 분류 | 주요 증상 및 점검 항목 |
|---|---|
| 하드웨어 문제 | 전원 불량, RAM 접촉 불량/고장, SSD/HDD 오류, 그래픽카드 이상, 메인보드 고장 |
| 소프트웨어 문제 | 윈도우 시스템 파일 손상, 부팅 영역 손상, 드라이버 충돌, 악성코드 감염, OS 업데이트 오류 |
| 외부 장치 충돌 | USB 장치, 외장 하드, 프린터, 기타 주변기기 연결 시 부팅 오류 발생 |
💡 USB 부팅 및 윈도우 복구 핵심 단계
윈도우 설치 USB로 복구를 진행하는 과정은 크게 몇 가지 핵심 단계로 나눌 수 있어요. 각 단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첫째, 윈도우 설치 USB를 준비하고 컴퓨터에 삽입하는 단계예요. 앞서 설명했듯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디어 생성 도구'를 이용해 최신 버전의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 이미 가지고 있다면 바로 사용하면 되고요.
둘째, 컴퓨터를 재시동하고 BIOS/UEFI 설정에서 USB 부팅을 활성화하는 단계예요. 부팅 시 특정 키(F2, F10, F12, Del 등)를 눌러 BIOS/UEFI 설정 화면으로 진입한 후, 부팅 순서에서 USB 장치를 최우선으로 설정해야 해요.
셋째, USB로 부팅된 후 '컴퓨터 복구' 옵션을 선택하여 윈도우 복구 환경으로 진입하는 단계예요. 화면에 나타나는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메뉴를 통해 시동 복구, 시스템 복원 등 다양한 복구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원하는 복구 옵션을 선택하여 진행하면 됩니다. 만약 이러한 복구 방법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해야 할 수도 있어요.
🍏 USB 복구 핵심 단계 요약
| 단계 | 세부 내용 |
|---|---|
| 1단계: USB 준비 | 8GB 이상 USB에 윈도우 설치 파일 담기 (미디어 생성 도구 사용) |
| 2단계: BIOS/UEFI 설정 | 부팅 시 특정 키 입력하여 진입 후, USB를 첫 번째 부팅 장치로 설정 |
| 3단계: 복구 환경 진입 | USB로 부팅 후 '컴퓨터 복구'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선택 |
| 4단계: 복구 도구 선택 | 시동 복구, 시스템 복원 등 필요한 복구 옵션 선택 및 진행 |
🧐 BIOS/UEFI 설정 점검 및 수정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이 되지 않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BIOS 또는 UEFI 설정이 올바르게 구성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설정들을 제대로 점검하고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먼저, 컴퓨터를 켜자마자 특정 키(일반적으로 F2, F10, F12, Del 키 등)를 반복해서 눌러 BIOS/UEFI 설정 화면으로 진입해야 해요. 이 키는 컴퓨터 제조사 및 모델에 따라 다르므로, 컴퓨터를 켜는 초기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를 주의 깊게 보거나 사용 설명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설정 화면에 진입했다면, 'Boot' 또는 '부팅' 관련 메뉴를 찾아야 해요. 여기서 'Boot Order', 'Boot Priority' 등의 옵션을 통해 부팅 장치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어요.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하려면, USB 장치를 목록의 가장 위, 즉 첫 번째 부팅 장치로 설정해야 해요.
또한, 'Secure Boot(보안 부팅)' 옵션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해제해야 할 수도 있어요. 일부 구형 USB나 특정 윈도우 버전 설치 시 보안 부팅 기능이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CSM(Compatibility Support Module)' 또는 'Legacy Boot' 옵션이 있다면, 이를 활성화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UEFI 모드와 레거시 모드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모든 설정을 변경한 후에는 반드시 'Save and Exit' (저장하고 종료) 옵션을 선택하여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재부팅해야 해요.
🍏 BIOS/UEFI 설정 주요 항목
| 항목 | 설명 및 권장 설정 |
|---|---|
| Boot Order / Priority | USB 장치를 첫 번째 부팅 장치로 설정 |
| Secure Boot | USB 부팅 시 비활성화 (Disabled) 권장 |
| CSM / Legacy Boot | UEFI 모드와 호환성 문제 시 활성화 (Enabled) 고려 |
| Fast Boot | 부팅 속도 향상 기능이나, 복구 시에는 비활성화 (Disabled) 권장 |
🚀 복구 옵션 활용: 시동 복구 vs 시스템 복원
윈도우 복구 환경에는 여러 가지 유용한 옵션들이 있어요.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동 복구'와 '시스템 복원'인데요, 각각의 특징과 사용 방법을 이해하면 상황에 맞는 최적의 복구를 진행할 수 있답니다.
먼저 '시동 복구'는 윈도우가 제대로 시작되지 않는 다양한 문제를 자동으로 진단하고 해결해 주는 기능이에요. 시스템 파일 손상, 부팅 구성 데이터(BCD) 오류, 손상된 마스터 부트 레코드(MBR) 등 부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죠. 윈도우 복구 환경에서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동 복구'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반면에 '시스템 복원'은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던 이전 시점으로 시스템을 되돌리는 기능이에요. 최근에 설치한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거나, 시스템 설정 변경 후 오류가 생긴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스템 복원'을 선택하면 복원 지점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어요.
어떤 복구 옵션을 선택해야 할지는 문제의 원인에 따라 달라져요. 만약 부팅 자체가 안 되는 심각한 문제라면 시동 복구를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이 좋고, 특정 프로그램 설치 후 문제가 발생했다면 시스템 복원이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두 가지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시동 복구 vs 시스템 복원 비교
| 구분 | 목적 | 주요 사용 시점 |
|---|---|---|
| 시동 복구 | 윈도우 부팅 관련 오류 자동 진단 및 해결 | 부팅 불가, 블루스크린, 무한 재부팅 등 |
| 시스템 복원 | 시스템을 이전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 최근 프로그램/드라이버 설치 후 문제 발생, 시스템 설정 변경 오류 |
🚨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과 방법
컴퓨터 부팅 불가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데이터 백업'이에요. 복구 과정 중에 데이터가 손실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중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백업해 두는 것이 필수적이랍니다.
가장 기본적인 백업 방법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나 USB 메모리를 이용하는 거예요.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한 후, 명령 프롬프트(CMD) 창을 열어 `robocopy`나 `xcopy` 같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필요한 파일을 외장 저장 장치로 복사할 수 있어요.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등)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컴퓨터가 아예 부팅되지 않아 내부 저장 장치에 접근하기 어렵다면, 데이터 복구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거나, 별도의 부팅 가능한 USB (예: Hirens BootCD, Linux Live USB 등)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이 방법은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 수 있답니다.
데이터 복구 전문 프로그램(예: EaseUS Data Recovery Wizard, Recuva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부팅 가능한 USB를 만들어 해당 USB로 부팅한 후, 손상된 저장 장치에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복구 작업 전에 반드시 중요한 데이터는 안전한 곳에 백업해 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데이터 백업 방법 비교
| 백업 방법 | 장점 | 단점 |
|---|---|---|
| 외장 HDD/USB | 간편하고 빠른 데이터 전송, 물리적 저장 | 저장 장치 고장 위험, 휴대 시 분실 위험 |
| 클라우드 스토리지 |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 자동 동기화 지원 | 인터넷 연결 필수, 용량 제한, 보안 우려 |
| 데이터 복구 전문 프로그램 | 부팅 불가 상태에서도 데이터 복구 가능 | 전문 지식 필요, 복구 실패 가능성 존재, 유료 프로그램 많음 |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윈도우 설치 USB가 없는데 어떻게 하죠?
A1.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미디어 생성 도구'를 다운로드하여 직접 만들 수 있어요. 8GB 이상의 USB 메모리가 필요하며,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 버전에 맞는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Q2. 부팅 시 F2, F12 키를 눌러도 BIOS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A2. 컴퓨터 제조사마다 BIOS 진입 키가 다를 수 있어요. 보통 F2, F10, F12, Del 키 등이 사용되며, 컴퓨터를 켜는 초기 화면에 잠시 표시될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해당 컴퓨터 모델의 설명서를 참조하거나 제조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은 되는데, '컴퓨터 복구' 옵션이 보이지 않아요.
A3. 설치 미디어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 USB라면 '지금 설치' 화면에서 좌측 하단의 '컴퓨터 복구(R)' 옵션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이 옵션이 없다면, 해당 USB가 복구용으로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거나 다른 종류의 설치 미디어일 수 있습니다.
Q4. 시동 복구를 여러 번 시도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A4. 시동 복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해요. 반복적으로 실패한다면 윈도우 시스템 파일의 손상이 심각하거나, 하드웨어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시스템 복원이나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Q5. 시스템 복원을 하려면 이전 복원 지점이 있어야 하나요?
A5. 네, 시스템 복원을 사용하려면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을 때 생성된 복원 지점이 있어야 해요. 복원 지점이 없다면 시스템 복원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평소 시스템 복원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6. 복구 과정에서 데이터가 삭제될 수도 있나요?
A6. '시동 복구'나 '시스템 복원'은 일반적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아요. 하지만 'PC 초기화' 또는 '윈도우 재설치' 옵션을 선택하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반드시 미리 백업해두세요.
Q7.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했는데 검은 화면만 나와요.
A7. 이는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 하드웨어 충돌, 또는 BIOS/UEFI 설정 오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요. BIOS 설정에서 CSM(Legacy Boot) 모드를 활성화하거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관련 설정을 점검해 보세요.
Q8. '운영체제 없음' 또는 'Bootmgr is missing' 오류가 발생해요.
A8. 이는 윈도우 부팅 파일이 손상되었거나 저장 장치(HDD/SSD)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을 때 나타나는 메시지예요.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하여 '명령 프롬프트'에서 `bootrec /fixmbr`, `bootrec /fixboot`, `bootrec /rebuildbcd` 명령어를 실행해 보세요.
Q9. USB 부팅 순서 변경 후에도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되지 않아요.
A9. USB 장치가 손상되었거나, USB 포트 문제, 또는 BIOS/UEFI 설정(Secure Boot, Fast Boot 등)이 부팅을 방해할 수 있어요. 다른 USB 포트에 꽂아보거나, USB 장치를 다른 컴퓨터에서 인식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Q10. 복구 환경에서 명령 프롬프트(CMD)는 어떻게 실행하나요?
A10. 윈도우 복구 환경에서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하면 실행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디스크 검사(`chkdsk`)나 파일 복구 관련 명령어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Q11. 윈도우 재설치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A11. 윈도우 설치 USB를 이용한 시동 복구, 시스템 복원, 명령 프롬프트를 통한 복구 등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이러한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Q12. 윈도우 재설치 시 파티션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12.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파티션 설정 옵션이 제공됩니다. 기존 파티션을 삭제하고 새로 만들거나, 특정 파티션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어요. 중요한 데이터는 반드시 백업 후 진행해야 합니다.
Q13.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들 때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나요?
A13.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미디어 생성 도구(Media Creation Tool)'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Rufus와 같은 다른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Q14. BIOS/UEFI 설정에서 'Fast Boot' 옵션은 무엇인가요?
A14. Fast Boot는 컴퓨터 부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초기화 과정을 건너뛰는 기능입니다. 복구 작업을 진행할 때는 이 기능이 부팅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활성화(Disabled)하는 것이 좋습니다.
Q15. MBR과 GPT, UEFI와 Legacy BIOS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A15. MBR과 GPT는 디스크 파티션 스타일이고, UEFI와 Legacy BIOS는 펌웨어 인터페이스입니다. 최신 시스템은 대부분 UEFI와 GPT를 사용하지만, 구형 시스템이나 특정 설정에서는 Legacy BIOS와 MBR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들 때 이 호환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Q16.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 시 'This media is not supported' 오류가 발생해요.
A16. 이는 윈도우 설치 USB가 현재 컴퓨터의 BIOS/UEFI 모드(UEFI 또는 Legacy)와 호환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설치 USB를 만들 때 해당 모드를 지원하도록 옵션을 설정하거나, BIOS/UEFI 설정을 변경하여 시도해 보세요.
Q17. 복구 환경에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가요?
A17. 시동 복구나 시스템 복원 같은 기본적인 복구 기능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온라인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거나 추가적인 지원을 받으려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18.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설치 USB는 동일하게 사용해도 되나요?
A18. 윈도우 10 설치 USB로는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없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복구하려는 윈도우 버전에 맞는 설치 USB를 사용해야 합니다.
Q19. '드라이브에서 복구' 옵션은 무엇인가요?
A19. 일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컴퓨터에 내장된 복구 파티션을 이용하여 초기 상태로 복원하는 옵션입니다. 윈도우 설치 USB를 사용하지 않고도 복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Q20. 복구 후에도 문제가 지속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0. 기본적인 복구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하드웨어 고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RAM, SSD/HDD, 메인보드 등 주요 부품의 점검을 받아보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Q21. 명령 프롬프트에서 `chkdsk /f /r C:` 명령어를 실행하면 어떻게 되나요?
A21. 이 명령어는 C 드라이브에서 디스크 오류를 검사하고, 발견된 불량 섹터를 복구하려고 시도합니다. 부팅 불가 상태에서는 복구 환경의 명령 프롬프트에서 실행하여 저장 장치의 오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f`는 오류 수정, `/r`은 불량 섹터 복구를 의미합니다.
Q22. `DISM` 명령어는 어떤 때 사용하나요?
A22. DISM(Deployment Image Servicing and Management)은 윈도우 이미지 파일을 관리하고 복구하는 데 사용됩니다. `DISM /Online /Cleanup-Image /RestoreHealth`와 같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복구 환경의 명령 프롬프트에서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23. 안전 모드로 부팅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23.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부팅되지 않을 때는, 부팅 과정에서 F8 키를 반복해서 누르거나, 윈도우 복구 환경에서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 '안전 모드'를 선택하여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안전 모드에서는 최소한의 드라이버와 파일만 로드하므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24. 윈도우 업데이트 후 부팅 문제가 발생했는데 어떻게 해결하나요?
A24. 윈도우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일 경우, 윈도우 복구 환경에서 '고급 옵션' > '업데이트 제거'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최신 품질 업데이트 또는 기능 업데이트를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Q25. SSD와 HDD의 차이가 부팅 문제와 관련이 있나요?
A25. SSD는 HDD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하므로 부팅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SSD 자체의 고장이나 오류가 발생하면 부팅 불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 SSD 점검 또는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6. 윈도우 복구 USB와 윈도우 설치 USB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26. 윈도우 복구 USB는 주로 시스템 복구 도구와 복구 환경에 접근하는 데 사용되며, 윈도우 자체를 설치하는 기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반면 윈도우 설치 USB는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거나 복구 환경에 접근하는 데 모두 사용될 수 있습니다.
Q27. 부팅 가능한 USB를 만들 때 'MBR'과 'GPT'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A27. 대상 컴퓨터의 BIOS/UEFI 모드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최신 UEFI 시스템은 GPT를, 구형 BIOS 시스템은 MBR을 사용합니다.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드는 도구(예: 미디어 생성 도구)는 대부분 자동으로 적절한 설정을 선택해 줍니다.
Q28. 윈도우 복구 환경에서 '시작 설정'은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요?
A28. 시작 설정 메뉴를 통해 안전 모드, 안전 모드(네트워킹 사용), 부팅 로깅 사용 등 다양한 고급 부팅 옵션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Q29. 윈도우를 포맷하지 않고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나요?
A29. 시스템 복원 기능을 사용하면 포맷 없이 이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원 지점이 존재해야 하며, 모든 데이터를 이전 상태로 완벽하게 복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재설치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Q30. 부팅 불가 상태에서 중요한 파일만 따로 백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30. 윈도우 설치 USB로 부팅하여 복구 환경의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robocopy` 또는 `xcopy` 명령어를 사용하여 외장 하드나 다른 USB로 파일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또는 Linux Live USB나 전문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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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활용 안내
이 글은 AI(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어요. AI가 생성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 요약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을 때 윈도우 설치 USB를 이용한 시동 복구는 유용한 해결책이에요. USB로 부팅하여 복구 환경에 진입한 후, 시동 복구나 시스템 복원 등의 옵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BIOS/UEFI 설정을 올바르게 조정하고, 중요한 데이터는 사전에 백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러 복구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 윈도우 재설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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